의정부교구 청년성서모임 활발

2017-06-13 | 조회수 128회

창세기, 탈출기   성서 그룹공부 마친 34 연수 프로그램 참여

 

 

의정부 교구에서는 청년들에게 성서를 가까이 접할 있도록 하기 위한 성서모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5 화정동 성당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데 지난 5/3~6 16 연수를 마쳤으며 17 연수를 금번 7/27~30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교구 청년 성서 모임 담당 홍상범 신부는 많은 청년들이 청년성서모임을 통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느님을 사랑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힘든 세상이지만, 하느님께 희망을 갖고 하느님과 사랑을 주고받으며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소망을 전했다. 초기에는 어떤 본당에 갔는데 교리실이 없어서 주차장에 동그랗게 모여 앉아 함께 기도하고 모임을 갖은 적이 있었는데 어느 누구도 불평하지 않았고 자리에서도 마음을 모아 진실 되이 기도하는 청년들을 보면서 감동을 했다고 전하면서 청년들과 함께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많은 이들이 청년성서모임을 통해 하느님과 가까워지는 것이다고 한다.

4 창세기 연수생 황석진( 율리오) 소감을 통해 삶의 무게가 너무나도 무거워 이상 버틸 없다고 생각했을 창세기 연수가 찾아왔습니다. 창세기 연수 안에서 간절히 구했던 기도와 벅찬 감동으로 불렀던 찬양을 통해 하느님을 느꼈고, 점점 마음에 사랑의 불씨가 살아나기 시작 했습니다.” 말했다.

또한 13 탈출기 연수생 고은별( 아녜스) 저에게 찾아온 광야는 갑작스럽고 무거워서 유독 광야가 넓어 보이고 혼자 남겨진 같았습니다. 그러나 탈출기 연수를 통해 광야는 성장할 있는 , 끊임없이 말을 걸어 주시는 공간이라는 깨닫았습니다. 그리고 함께 걸러가는 우리가 보였습니다. 하느님과 함께하는 이들에게 또한 안아줄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기도 합니다.” 소감을 전했다.

청년성서모임에 참여를 하고자 하는 청년은 페이스북에서 의정부청년성서모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 바라며, 문의는 031-979-7065 하면 된다.

 

 

 


조희철  명예기자 chohyung21@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