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ME 신년미사 봉헌

2017-01-24 | 조회수 880회


주교님과 함께하는 인천 ME 신년미사121일 인천교구청 대강당에서 봉헌됐다.


교구장 정신철 주교는 아버지는 하루 온종일 가족을 위해 일하지만 정작 중요한 걸 잃을 때가 있다주교가 신부와 신자들에게 의지하고 힘을 얻듯이 가장도 부인과 자녀들에게 의지하고 힘을 얻으면 가정생활이 힘들지 않다ME의 기본인 가정 성화, 복음화를 강조했다. 인천 ME 가족들은 2017년 성체 성사의 해를 맞이해 평일 미사 참여하기, 성체 조배하기, 이웃과 나누기 등 실천 사항을 다짐했다.


세 가지 약속을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인천 ME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김미현 명예기자 mimikim72@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