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묵상 - 머물다] 연중 제15주간 목요일(2022년 7월 14일)

2022-07-15 | 조회수 51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촬영 협조 : 청주교구 감곡매괴성모순례지 -------------------------------------------------------------------------------------------------------------------- '머물다' 시리즈는 창조주 하느님께서 만드신 세상 만물을 통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주님을 떠올릴 수 있길 바라며 제작되었습니다. 거창한 음악도, 주인공이 등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전국의 성당과 성지, 나무와 새, 꽃과 바람 등 주님을 떠올릴 수 있는 곳이라 어디든 가서 독자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움츠러들었던 우리네 마음을 하느님께 내어드리고,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